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개념연예인’ 딘딘 “모든 라디오 게스트 생일에 30만원씩 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7 03:43
2026년 3월 7일 0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딘딘의 미담을 전했다.
송하영은 6일 딘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이날 송하영은 “재작년까지는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생일이었나 그랬는데 선배님이 30만원을 줬다”고 말했다.
또 “저는 그런 생일선물은 처음 받아본다”며 “게스트를 이렇게, 사람을 챙기는 걸 보고 배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이걸 꼭 말하고 싶었다, 선배님의 미담을”이라며 “그래서 선배님을 보고 누군가를 챙기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딘딘은 “나는 라디오 고정 게스트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챙김을 받고 있단 생각이 안 들면 소속감이 안 들었다”고 했다.
또 “내가 DJ가 되면서 고정 게스트가 생겼는데 너무 미안하더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너 말고도 모든 게스트에게 생일에 30만원씩 상품권을 주고 라디오 DJ상 받았을 때도 너한테 줬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송하영은 수긍하며 “나도 함께했던 사람을 챙겨야겠단 생각을 선배님을 보고 처음했다”고 화답했다.
송하영은 SBS 라디오 ‘딘딘의 뮤직 하이’(오후 11시~12시)의 월요일 코너 ‘라이브챗’에 고정 게스트로 발탁돼 활약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6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10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PC 점검 빌미로 女교직원 194명 계정 해킹…딥페이크 만든 30대
유가-환율 고공행진…수입물가 1년 전 대비 24.8% 껑충
충주시 ‘깐부회동’ 패러디…맥주 대신 탄산음료 들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