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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국제 육상계의 큰 별들
동아일보
입력
2012-06-27 03:00
2012년 6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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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새’ 세르게이 붑카(우크라이나)와 중거리 영웅 서배스천 코(영국)가 26일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아직도 난공불락인 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실내=6.15m, 실외=6.14m) 보유자 붑카와 1980년 모스크바와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남자 1500m 챔피언 코는 국제 육상계의 큰 별이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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