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
[스포트라이트]세계가 인정한 인권운동가
동아일보
입력
2011-09-02 03:00
2011년 9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제강점기에 대성학교 오산학교 흥사단을 세우며 교육계몽으로 독립운동을 한 도산 안창호 선생(1878∼1938)이 내년 1월 6일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 애틀랜타 마틴 루서 킹 센터 내 ‘세계 인권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다. 동상도 세워진다. 1994년 만들어진 전당에는 흑인 인권운동가 로자 파크스 여사, 제시 잭슨 목사 등이 올라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스포트라이트
>
구독
구독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과 2036 서울 올림픽 유치
IT가 이끄는 제3의 물결… 산업의 경계 허물다
힘내라, 청년들이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DBR
구독
구독
지금, 여기
구독
구독
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
구독
구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방부, 계엄사 편성·운영 관여한 소장 2명 ‘파면’ 처분
“상장되면 고수익” 미끼…비상장주식 상장 사기 기승
김병기, 민주당 윤리심판원 출석 “무고함 밝혀지록 충실하게 답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