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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일자리 희소식 선물하길
동아일보
입력
2010-07-05 03:00
2010년 7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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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가 1981년 정부 부처로 태어난 지 29년 만에 ‘고용노동부’로 이름을 바꾼다. 업무의 중심을 노사 문제에서 고용 문제로 옮기고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는 정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새로 출범하는 고용노동부가 수많은 구직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길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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