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원장 이상주씨
업데이트
2009-09-21 11:07
2009년 9월 21일 11시 07분
입력
2001-01-14 18:38
2001년 1월 14일 18시 3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이사회는 이상주(李相周·63)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겸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장을 한상진(韓相震)전 원장 후임으로 13일 선출했다. 이신임원장은 서울대 교육행정학과를 나와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사범대교수와 대통령 교육문화수석비서관, 강원대 울산대 한림대총장, 정문연 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李, 코스피 5000 공약’ 조롱한 유튜버 슈카…누리꾼에 ‘조롱’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