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봄 맞이 서비스 캠페인 실시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2-22 17:54수정 2021-02-22 18: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렉서스코리아는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2021 세이프 스프링)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내달 13일까지) 전국 30개 렉서스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에어컨 무상 점검과 함께 살균 소독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에어컨 필터 ▲엔진 에어 클리너 ▲엔진 플러싱 ▲유상 정기 점검에 대해서는 부품 가격 및 공임비용에 대해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30만 원 이상 유상 정비 고객에게는 전면 와이퍼 러버 무상 교환 서비스, 50만 원 이상 유상 정비 고객에게는 렉서스의 복합문화공간인 커넥트투에서 판매 중인 영파머스 바리스타 시그니처 콜드브루 커피를 추가로 증정한다.

주요기사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봄을 맞아 차량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렉서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살균 소독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받아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