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전광훈, 한기총 회장 연임할듯…선거금지 가처분 기각
뉴시스
입력
2020-01-29 20:16
2020년 1월 29일 2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 한기총 정기총회, 예정대로 개최
전 목사 단독출마…연임 사실상 확실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전광훈(64) 목사가 후보 자격이 없어 선거를 열면 안된다는 취지로 접수된 가처분신청이 기각됐다.
이에 단독 후보인 전 목사의 회장 연임 가능성이 높아졌다.
29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판사 박범석)는 김모씨 등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소속 9명이 신청한 한기총 정기총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김씨 등은 지난 20일 전 목사가 내란선동이나 학력 위조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혐의가 10건이 넘는다는 등의 이유로 후보자격을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가처분을 신청했다.
또 한기총 대표회장은 정관 제2조에 따라 ‘성직자로서의 영성과 도덕성이 객관적으로 인정된 자’라고 자격 규정을 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전 목사는 단독 후보로서 이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날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고 한기총 측에서는 후보 자격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어 오는 30일 정기총회에서 열릴 제26대 대표회장 선거에서 전 목사가 단독후보로 당선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전 목사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과 내란선동, 횡령, 학력 위조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측에 따르면 전 목사는 김 전 도지사와 손을 잡고 보수정당 ‘자유통일당’을 창당할 예정이다. 전 목사는 후원 형식으로 참여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살인-폭파” 장난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했다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