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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리, 깜짝 승리에 감사 인사…“내 인생 가장 큰 기적”
뉴시스
입력
2019-05-19 14:30
2019년 5월 19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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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호주인들에 감사"
야당인 노동당의 승리가 유력했던 호주 총선에서 집권 중도우파(자유당·국민당) 연합이 뜻밖의 승기를 잡았다. 19일 스콧 모리슨 총리(51)는 “전국의 호주인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아침 아내와 호주 남부의 호라이즌 교회를 찾은 모리슨 총리는 지역 봉사자들에 포옹과 악수를 하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모리슨 총리는 “이들은 내가 2007년 처음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줄곧 나와 함께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정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호주 ABC 뉴스에 따르면 총선 개표가 75.1% 진행된 현재 모리슨 총리가 이끄는 중도우파 연합은 하원 의석 73석, 빌 쇼튼이 대표로 있는 노동당은 65석을 각각 차지했다.
무소속과 군소정당이 6석을 차지했으며 7석은 아직 경합 상태다. 그러나 이대로라면 모리슨 총리가 3기 연속 집권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지 언론들은 전날까지만 해도 하원 의석 151석 중 노동당이 82석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18일 밤 시드니 소피텔 호텔에서 열린 자유당 집회에서 모리슨 총리는 “나는 항상 기적을 믿어왔다”며 “오늘 밤 내 인생의 가장 큰 기적 중 하나를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놀라운 선거 결과는 조용한 호주인들의 승리”라며 “매일 성실하게 출근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6년 동안 노동당을 이끈 쇼튼 대표는 선거 실패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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