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음주운전 내부징계 강화…2번 걸리면 ‘파면’
뉴시스
입력
2019-05-19 12:42
2019년 5월 19일 12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징계대상 기준 0.05%→0.03%
면허취소 시 '정직'→'강등'으로
다음달 25일로 예정된 음주운전 단속 기준 강화에 맞춰 경찰도 음주운전 관련 내부 징계 기준을 상향할 방침이다.
경찰청은 음주운전 적발 경찰관에 대한 징계대상·징계수준 등 내부 징계 기준을 강화하는 개정안을 경찰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먼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찰에 대한 징계대상 기준은 기존 0.05%에서 0.03%로 낮아진다. 다음달부터 음주운전 면허정지 수치가 0.05%에서 0.03%로 낮아지는 것과 동일하게 내려가는 것이다.
또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조치를 받을 경우, 징계는 ‘강등’ 처분을 받게 된다. 기존에는 면허 취소 조치를 받게 될 경우 ‘정직’ 처분을 받아왔다.
특히 앞으로는 경찰 공무원이 음주운전 단속에 두 차례 적발됐을 경우, 최대 ‘파면’ 처분까지도 가능하게 된다. ‘파면’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를 냈을 때 내리던 최고 수준의 징계다. 그동안은 ‘강등’~‘해임’ 사이의 징계가 내려졌다.
경찰은 이같은 내용의 경찰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오는 20일 열리는 경찰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집 주소·SNS·시계까지 본다”…에르메스 ‘고객 심사’ 논란
6
정청래 “골품제 왜 도입하나”…정부 ‘중수청 이원화’ 직격
7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8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9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10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집 주소·SNS·시계까지 본다”…에르메스 ‘고객 심사’ 논란
6
정청래 “골품제 왜 도입하나”…정부 ‘중수청 이원화’ 직격
7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8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9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10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면허 사망사고’ 집유기간에, ‘5번 무면허 운전’ 50대 구속
윤희숙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폐기·사과하는 것이 부동산 대책의 시작”
“전세보증 있다더니” 거짓…임대인 말만 믿은 중개사 배상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