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구인 라이브’ 박준형, 스파 얘기에 뜻밖의 냉동인간 인증
뉴스1
입력
2019-05-10 18:22
2019년 5월 10일 1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 뉴스1
박준형이 뜻밖의 냉동인간 면모를 인증한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지구인 크리에이터들이 소개하는 전 세계 상상초월 여행기가 펼쳐질 예정으로 박준형의 특별한 경험담 역시 함께 공개된다.
다양한 국적의 크리에이터들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특별한 여행 코스를 공개하며 현지인만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특히 보는 것만으로도 완벽 힐링 되는 아름다운 야외 온천과 가성비 갑 온천 패키지가 연달아 소개되자 MC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크리에이터들이 각국의 온천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살색(?)이 만연한 독일의 온천이 소개되자 박준형은 갑자기 격한 반응을 보인다. MC들 역시 눈을 빛내며 초집중해 과연 이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 독일 온천의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이 모아지는 상황.
그뿐만 아니라 박준형은 국내 온천 워터파크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나도 가본 적 있다”며 자신 있게 경험담을 자랑한다. 하지만 뒤이은 하하의 질문에 반전 답변을 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MC들의 신들린 입담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들이 소개하는 전 세계 특별한 여행 코스와 현지 꿀팁은 금요일 오후 9시30분 ‘지구인 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한은, 기준금리 5연속 2.5% 동결…고환율·부동산 불안 반영
“日과 공급망 협력, 경제안보에 중요” 中희토류 통제 영향 최소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