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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홈런 두 방으로 밀워키 제압…5연승 질주
뉴스1
업데이트
2019-04-19 14:19
2019년 4월 19일 14시 19분
입력
2019-04-19 14:18
2019년 4월 19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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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홈런 두 방을 앞세워 밀워키 브루어스를 제압했다.
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밀워키와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5연승을 달린 다저스는 시즌 전적 13승8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지켰다.
중부지구 단독 선두였던 밀워키는 2연패에 빠지며 12승8패를 기록,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공동 선두 자리를 내줬다.
0-0으로 팽팽하던 흐름은 6회초 깨졌다.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코디 벨린저가 바뀐 투수 맷 앨버스를 상대로 솔로포를 터뜨렸다. 벨린저의 시즌 10호 홈런.
이어 A.J.폴락의 안타로 주자 상황은 1사 1루가 됐고 맥스 먼시가 달아나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3-0으로 앞선 9회말 마무리 켄리 잰슨이 선두타자 옐리치에게 솔로포를 허용하며 점수는 3-1이 됐다.
그러나 잰슨은 라이언 브론과 야스마니 그랜달을 삼진과 땅볼로 잡아내고 2사 1루에서 트레비스 쇼를 뜬공으로 물리치면서 추가 실점하지 않았다.
다저스 선발 훌리오 유리아스는 6이닝 1피안타 2볼넷 9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1패)을 거뒀다. 마무리 잰슨은 1이닝 1실점을 기록, 6세이브째를 올렸다.
밀워키 선발 잭 데이비스는 5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무실점 호투에도 불펜 방화로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앨버스는 1이닝 3실점으로 첫 패(1승)를 안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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