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군부대 소방관 취업사기 2000만원 챙긴 영화감독 6개월 실형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8 16:53
2018년 10월 28일 16시 53분
입력
2018-10-28 16:51
2018년 10월 28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군부대에 소방관으로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2000만원의 알선비를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영화감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2단독 이상훈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54)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이 판사는 “미8군 부대로부터 어떠한 권한을 받은 적이 없음에도 부대원과의 친분을 내세우며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해자로부터 받아 챙긴 돈을 유흥비와 사무실 운영비 등으로 모두 탕진했고, 피해 회복도 하지않아 실형 선고가 마땅하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서울시 마포구 한 카페에서 지인 B씨에게 “경기도 평택시 미8군 부대 내 소방관으로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알선비 명목으로 2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당시 직업을 구하고 있던 B씨에게 접근해 “미8군 부대 소방관 연봉은 7000만~8000만원이고 사택도 제공된다. 6년 근무하면 영주권 신청도 가능하다”고 거짓말을 한 뒤, 돈만 받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채무와 생활비, 유흥비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6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7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1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2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6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7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1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2
李, 장동혁 겨냥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 누구도 문제 안 삼아”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5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딸 주애, 평양 시민들 직접 껴안으며 미소…이례적 스킨십
독서·글쓰기·외국어 공부=‘뇌 저축’ …“치매 5년 늦춰”[노화설계]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