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정현민씨
동아일보
입력
2018-08-13 03:00
2018년 8월 1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시는 신임 행정부시장으로 정현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국장(57·사진)을 13일자로 임명한다고 12일 밝혔다.
정 행정부시장은 부산진고교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한 뒤 부산시 기획혁신담당관과 일자리산업실장 등을 역임했다. 2015년 행정안전부로 전입해 지방분권국장과 지방행정정책관을 지냈다.
정 행정부시장은 부산시 재직 때 첨단산업단지인 센텀시티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주역으로서 민생 경제에 밝고 현장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7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7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게에 폭탄 설치하겠다”…자작극 벌인 배달기사, 항소심서도 실형
李 “현재 입법 속도론 변화 대처 어려워” 2주새 3차례 질타
안규백, 박충권 ‘김정은 심기 보좌’ 발언에 “망언 사죄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