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판/게시판]부산 조선통신사 필담창화 미술실기대회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4-11 03:00
2018년 4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조선통신사 필담창화 미술실기대회
=부산시 소재 초중고교생 대상. 5월 6일 오전 10시 용두산공원.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051-745-7274
□과학의 달 특별강연
=4월 15, 29일 오후 3시 국립부산과학관 상설전시관 3관. 디자인 속의 과학이야기, 우리하늘 우리별 이야기 천상열차분야지도 등. 선착순 30명. 051-750-2300
울산
□제1차 재무감사 실시와 관련 비리 제보 및 시민 의견
=20일까지 2017년도 처리한 민간단체보조, 민간위탁, 민간대행사업 업무 전반. 13일까지 서면이나 팩스(052-229-2069)로 접수. 052-229-2192
□과학의 날 행사
=21일 오전 10시 드론 날리기 체험, 오후 1시 반 로봇댄스 공연. 울산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출품작 코스모스 갤러리에서 전시. 052-220-1700
창원
□2018년 중소기업 CEO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6시 반 창원대. 무료. 17일까지 e메일(cwha@cwip.or.kr)로 접수. 055-716-7744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국힘 “통일교·뇌물 공천 ‘쌍특검’ 수용하라…거부는 항복 선언”
[날씨]다음주도 매서운 한파 계속…주말께 기온 회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