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PGA 3관왕’ 박성현, SNS에 文대통령 축전 공개…“감동과 자긍심 선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11-24 15:28
2017년 11월 24일 15시 28분
입력
2017-11-24 15:24
2017년 11월 24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39년 만에 신인 3관왕(신인상,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에 오른 박성현(24)이 24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축전을 받은 뒤 감사를 표시했다. 이날 박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 대통령이 보낸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세계 최고 무대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모습은 우리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자긍심을 선사해 주었습니다”는 축전 내용을 소개하며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종석기자 kjs0123@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2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3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4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5
정강이 차고 “벽보고 서있어”…강남 유명 치과원장의 횡포
6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날 무시하고 창피줬어” 女동창 가족에 칼 휘두른 16살
9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0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2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3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4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5
정강이 차고 “벽보고 서있어”…강남 유명 치과원장의 횡포
6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날 무시하고 창피줬어” 女동창 가족에 칼 휘두른 16살
9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0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 ‘차라리 러에 넘길까’ 여론 늘어” NYT
美-러, 핵군축 조약 종료… 트럼프 “새 조약에 중국도 넣어야”
[속보]李대통령, ‘2차 특검’ 조국당 추천 권창영 변호사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