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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박재현 교수 아시아심폐마취학회 차기회장 선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11-23 09:56
2017년 11월 23일 09시 56분
입력
2017-11-23 09:55
2017년 11월 23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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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은 최근 홍콩에서 개최된 제12차 아시아심폐마취학회(ASCA, Asian Society of Cardiothoracic Anesthesia)에서 마취통증의학과 박재현 교수가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7년 11월 19일부터 2년이다.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는 아시아심폐마취학회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18개국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박 교수는 지난 6년간 아시아심폐마취학회 이사로 재직했으며, 대한심폐혈관마취학회 회장과 총무이사를 각각 역임했다.
한편 박 교수는 현재 서울의대 마취통증의학교실 주임교수와 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진료과장 및 수술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 박재현 교수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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