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홀몸노인에 ‘반려식물’ 나눠주니 우울함 해소”
동아일보
입력
2017-11-21 03:00
2017년 11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 보급사업 긍정적 효과
서울시가 70세 이상 홀몸노인 2000명에게 반려식물을 나눠준 결과 우울감과 외로움이 일부 해소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반려식물은 식물에 치유 기능이 있음을 나타내는 신조어다. 반려동물처럼 가까이 두고 키우면 마음에 평안을 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서울시는 올 5∼8월 이들에게 아이비, 고무나무, 자금우(紫金牛) 등 공기정화능력이 우수하고 관리가 편한 식물을 보급했다. 원예치료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식물관리법을 안내하고 전화로도 안부를 묻는 등 어르신이 위안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만족도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결과 우울감 및 외로움 해소(92점), 이웃들과 친밀감 형성(83점), 실내환경 개선(89점), 식물에 대한 관심 증가(93점) 등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가 나왔다.
앞서 일부 자치구가 반려식물을 나눠준 적은 있지만 시 차원에서는 처음이다. 송광남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반려식물의 긍정적인 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홀몸노인에게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노지현 기자 isityou@donga.com
#반려식물
#홀몸노인
#우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2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3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4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5
정강이 차고 “벽보고 서있어”…강남 유명 치과원장의 횡포
6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날 무시하고 창피줬어” 女동창 가족에 칼 휘두른 16살
9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0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2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3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4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5
정강이 차고 “벽보고 서있어”…강남 유명 치과원장의 횡포
6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날 무시하고 창피줬어” 女동창 가족에 칼 휘두른 16살
9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0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너도 같이” 처음 본 20대가 18세 소녀 손 잡고 뛰어들어 ‘둘다 사망’
‘세계 1위 부자’ 머스크, 스페이스X·xAI 합병으로 재산 1200조 원대 ‘껑충’
트럼프 “美서 석유사길”…시진핑 “대만에 무기팔지 말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