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콤팩트뉴스] 마사회, 온라인 소통 채널 ‘렛츠런뉴스’ 오픈
스포츠동아
입력
2017-11-03 05:45
2017년 11월 3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렛츠런파크
한국마사회는 2일 온라인 소통 채널 ‘렛츠런뉴스’를 오픈했다. 디지털 라이프 시대를 맞아 국민과 직접 소통할 목적이며 말(馬)산업은 물론 사회 전반의 핫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30일까지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2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3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4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5
“核역량 주면 위험” 美상원의 편지… ‘대한민국 핵잠수함’ 돌발변수 되나
6
등산 떠난 50대父·10대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7
금감원, 빗썸사태 점검반 급파…빗썸 “고객 손실액 10억 보상할 것”
8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9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10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4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5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8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9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10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2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3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4
‘미모 금메달’ 차준환…보그, 밀라노 올림픽 최고 미남 선정
5
“核역량 주면 위험” 美상원의 편지… ‘대한민국 핵잠수함’ 돌발변수 되나
6
등산 떠난 50대父·10대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7
금감원, 빗썸사태 점검반 급파…빗썸 “고객 손실액 10억 보상할 것”
8
‘똘똘한 한 채’ 열풍…자가 비율 1위 싱가포르도 못 막았다[딥다이브]
9
“빵 먹는 조선민족 만들자!” 김정은이 빠다와 치즈에 꽂힌 이유[주성하의 ‘北토크’]
10
조국 “대선 득표율差 겨우 0.91%인데…합당 반대자들 죽일 듯 달려들어”
1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4
美민주당 상원의원들, 트럼프에 ‘韓핵잠 원료 공급’ 반대 서한
5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6
국힘 집안싸움 격화… 윤리위, 배현진 징계절차 착수
7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8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9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10
“1만원 한 장으론 사먹을 게 없어”… 점심마다 옆 회사 구내식당 ‘오픈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사망 직전까지 갔다” 무슨일?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정승환이 건넨 ‘따뜻한 눈사람’… 광화문의 시린 겨울을 녹이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