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비즈 TALK TALK] “대기업 계열의 홈쇼핑사가 시장 장악하면서 갑질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7-10-17 05:45
2017년 10월 17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대기업 계열의 홈쇼핑사가 시장 장악하면서 갑질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16일 높은 수수료율, 정액 수수료 선납 요구 등 홈쇼핑업계의 대표적 불공정 행위가 대기업 5개 홈쇼핑에 집중돼 있다고 지적하며)
● “국내 상장사 111곳에서 최근 5년간 3.2조 횡령·배임 피해가 발생했다.”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국거래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 “케이뱅크 인가 절차, 미흡한 부분 있었다. 개선 방안 강구하겠다.” (최종구 금융위원장,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6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7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8
‘안 아프고 사는 기간’ 69.9세로 줄어
9
비상착륙 훈련하던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사망
10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6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7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8
‘안 아프고 사는 기간’ 69.9세로 줄어
9
비상착륙 훈련하던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사망
10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타임지 선정 인물”…딥페이크 영상 유포한 출마예정자 적발
민주, ‘외국인 처녀 수입’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제명
장동혁 “美 관세원복, 특별법 지연 탓은 100% 거짓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