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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실업자 5명 중 1명, 취업 경력 無…“순수 실업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07 15:46
2017년 10월 7일 15시 46분
입력
2017-10-07 15:35
2017년 10월 7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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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취업박람회=동아일보DB)
20대 실업자 5명 중 1명은 취업 자체를 해본 적이 없는 ‘순수 실업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통계청에 따르면, 20대 실업자는 8월 기준 39만 명이며 이중 취업 무경험 실업자는 7만2000명이었다. 20대 전체 실업자의 18.5%가 취업 자체를 해본 적이 없다는 것.
구직기간이 6개월 이상인 장기 실업자는 8월 기준 18만4000명으로, 전체 실업자(100만1000명)의 18.4%까지 치솟았다. 이는 외환위기 여파가 미쳤던 1999년 10월의 19만6000명 이후 가장 많다.
장기 실업자 수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율은 2014년 2월(-21.3%) 감소에서 2014년 3월(12.4%) 증가로 돌아선 후, 3년5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 11.8%였던 장기 실업자 비중은 6월까지 12% 내외를 맴돌았지만, 7월 들어 18.7%로 급증했다.
장기 실업자 비중은 통상 졸업 시즌인 2월께 최저 수준을 보이다가 하반기 취업공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9∼10월쯤 절정에 이르는 특징을 보였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8월부터 집행에 본격 들어간 만큼 차츰 추경(일자리 추가경정예산) 효과가 드러날 것”이라며 “앞으로 추경의 신속한 집행과 일자리 중심의 경제전략을 추진해 고용 회복 모멘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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