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화이자의학상, 김형범·홍수종·이필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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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년 9월 24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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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범 연세의대·홍수종 울산의대·이필휴 연세의대 교수
사진제공|한국화이자제약
김형범 연세의대·홍수종 울산의대·이필휴 연세의대 교수 사진제공|한국화이자제약
제15회 화이자의학상, 김형범·홍수종·이필휴 교수

대한민국 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제15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기초의학상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김형범 부교수, 임상의학상에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학교실 홍수종 교수, 중개의학상에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이필휴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1일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각 부문별 3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화이자의학상은 당해 년도 기준 2년 이내 발표된 개별 논문들에 대한 우수성, 창의성, 과학성, 공헌도 등에서 가장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수상자를 발표한다.

스포츠동아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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