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대원제약, 복지시설에 감기약 ‘콜대원’ 기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09-24 21:41
2017년 9월 24일 21시 41분
입력
2017-09-24 16:29
2017년 9월 24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대원제약, 복지시설에 감기약 ‘콜대원’ 기부
대원제약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를 통해 아동·장애인·의료·노인·노숙인 시설 등 약 260개소 시설에 감기약 콜대원을 기부했다.
콜대원이 출시된 2015년부터 매해 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 대한약사회 등 다양한 단체에 제품을 전달해 왔으며, 환절기 질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콜대원은 짜먹는 형태의 복합성분 감기약 제품으로, 일반 감기약 보다 진통성분의 흡수가 빠르며 휴대가 간편하다. 액상형 제제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알약 복용이 어려운 환자들도 어려움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이부진, 아들 졸업식 ‘올블랙’ 패션…70만원대 가방 뭐길래
3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6
[단독]김종혁 “국힘 무슨일 벌어지고 있는지, 내일 회견서 밝힐것”[정치를 부탁해]
7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8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9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0
이억원 “올해 코스닥 150개사 상장폐지”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8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9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10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이부진, 아들 졸업식 ‘올블랙’ 패션…70만원대 가방 뭐길래
3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6
[단독]김종혁 “국힘 무슨일 벌어지고 있는지, 내일 회견서 밝힐것”[정치를 부탁해]
7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8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9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0
이억원 “올해 코스닥 150개사 상장폐지”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8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9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10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家로 번지는 엡스타인 파문…“머스크 동생, 최소 2명과 관계”
16년째 명절마다 기부를…올해도 쌀 10㎏ 150포 나눈 ‘익명의 천사’
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들 “더 이상 정부와 싸울 힘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