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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근리평화공원 장미정원 15일 개원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9-14 04:16
2017년 9월 14일 04시 16분
입력
2017-09-14 03:00
2017년 9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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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 내 장미정원에 ‘9월의 장미’가 활짝 피었다. 이곳에는 지난해 장미 전문가인 안대성 씨(68)가 기증한 장미 1500그루 등 모두 2600그루의 장미가 있다. 노근리평화공원을 위탁 관리하는 노근리국제평화재단(관장 정구도)은 15일 오후 3시 장미정원 개원식을 연다.
노근리국제평화재단 제공
#노근리평화공원
#장미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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