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현백 장관 “탁현민 사퇴 의견, 靑에 전달했지만…제가 무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1 17:40
2017년 8월 21일 17시 40분
입력
2017-08-21 17:34
2017년 8월 21일 1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현벽 여성가족부 장관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여성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탁현민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에 대해 청와대에 사퇴 의견을 전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21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인사청문회에서 약속드린 대로 (청와대에) 구두로 사퇴 의견을 전달했다. 그 이후 결과에 대해서는 제가 좀 무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양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장관이 청와대에 뜻을 전했다고 하면 조처가 이뤄져야 하는데 이뤄지지 않았다. (정 장관이) 역할을 제대로 못했는데 사과나 반성부터 시작하고 얘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정 장관은 "무력하다는 말씀을 드렸다. 장관의 능력의 부족이라는 지적은 제가 가슴 깊이 받아들이고,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찾아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 의원은 탁 행정관의 거취에 대해 정 장관의 방침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업무보고를 진행할 수 없다며 퇴장했다. 이에 회의는 30분 만에 정회됐다.
앞서 정 장관은 지난달 4일 인사청문회에서 탁 행정관의 사퇴와 관련해 "탁 행정관이 해임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장관이 된다면 제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와대에) 전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6
트럼프 “한달내 이란과 핵협상 결론”… 핵항모 ‘포드’ 중동 급파
7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8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9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10
조국 “李 악마화 한 ‘문파’, 尹 지지하는 ‘뮨파’ 돼…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10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6
트럼프 “한달내 이란과 핵협상 결론”… 핵항모 ‘포드’ 중동 급파
7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8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9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10
조국 “李 악마화 한 ‘문파’, 尹 지지하는 ‘뮨파’ 돼…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10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휴 첫 날 자기 집에 불 지른 30대…연기 흡입해 병원 이송
주식 투자·채무 변제 목적…학교 돈 30억 빼돌린 교직원 2심도 중형
조국 “합당 논란 종결에도 뮨파·손가혁류 비방…갈라치기 그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