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지현 모정에 측은지심 발동, “이지현 재혼 이제 꽃길만~” 응원 물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1 15:04
2017년 8월 21일 15시 04분
입력
2017-08-21 15:00
2017년 8월 21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지현 모정에 측은지심 발동, “이지현 재혼 이제 꽃길만~” 응원 물결
다음 달 결혼 소식이 전해진 걸그룹 쥬얼리 출신 연기자 이지현(34)에게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그의 모정이 측은지심으로 다가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지현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21일 :이지현이 9월 말에 가족끼리 조촐하게 식사 자리를 가지며 새 출발을 할 예정“이라며 ”예비 신랑은 안과 전문의로 올바른 성품과 자상함을 겸비한 사람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지현은 2013년 결혼한 전 남편과 지난 해 이혼하면서 1남1녀의 양육권을 확보했다. 이지현은 아이들을 직접 키우기 위해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포기하는 대신 양육비만 받기로 했다. 따라서 이지현은 새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키우게 된다.
이지현은 1998년 걸그룹 써클로 데뷔했으며 2001년 쥬얼리의 원년 멤버로 합류했다. 2006년 쥬얼리에서 탈퇴한 뒤 연기자로 전향해 지난해 MBC 드라마 ‘내일도 승리’에 출연했다.
이지현의 결혼소식을 접한 팬들은 “양육권 가져온다고 위자료, 재산분할도 포기했는데 누가 돌을 던지냐 행복하게 사세요~!”, “이지현 재혼 이제 꽃길만~”, “애들 위해서 잘 사시길” 등 큰 목소리로 새 출발을 응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6
트럼프 “한달내 이란과 핵협상 결론”… 핵항모 ‘포드’ 중동 급파
7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8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9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10
조국 “李 악마화 한 ‘문파’, 尹 지지하는 ‘뮨파’ 돼…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10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6
트럼프 “한달내 이란과 핵협상 결론”… 핵항모 ‘포드’ 중동 급파
7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8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9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10
조국 “李 악마화 한 ‘문파’, 尹 지지하는 ‘뮨파’ 돼…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7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10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8세에 대장암 사망…‘미드’ 스타의 죽음이 던진 경고
설 연휴 집 비웠더니 냄새가?…악취 막는 체크리스트 [알쓸톡]
연휴 첫 날 자기 집에 불 지른 30대…연기 흡입해 병원 이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