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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측 “군 입대 영장 받았지만…입대 결정된 건 아니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1 12:55
2017년 7월 21일 12시 55분
입력
2017-07-21 12:53
2017년 7월 21일 12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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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종석 소셜미디어
배우 이종석이 입대 영장을 받았다는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그의 소속사 측은 “영장은 받았지만 입대가 결정된 것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종석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이종석이 입대 영장을 받은 건 맞다. 하지만 (입대에 대해)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이종석은 최근 입대 영장을 받아 당초 출연하기로 했던 영화 ‘마녀’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관계자는 이종석의 ‘마녀’ 출연 여부에 대해 “입대와 상관없이, 배우 본인이 쉬고 싶다는 뜻을 밝혀 출연을 정중히 고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은 다음달 개봉하는 영화 ‘브이아이피(VIP)’에 주연 김광일 역으로 출연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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