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백영옥작가와 함께한 문학여행 성료

  • 동아닷컴
  • 입력 2017년 7월 18일 10시 00분


- 콘셉트투어의 일환으로 캐나다 P.E.I 지역 여행 및 토크쇼 진행

<그린 게이블을 배경으로 빨강 머리 앤의 캐릭터 사진_사진 모두투어>
<그린 게이블을 배경으로 빨강 머리 앤의 캐릭터 사진_사진 모두투어>


모두투어가 지난 27일(화), 7박 9일 일정으로 떠난 백영옥 작가와 함께한 캐나다 여행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캐나다 상품은 캐나다의 국립 유적지자, 빨강 머리 앤의 집으로 유명한 ‘그린 게이블’을 비롯해 캐나다의 역사를 품고 있는 ‘샬럿타운’, 타이타닉 호의 슬픔을 간직한 ‘핼리팩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루넨버그’ 그리고 퀘벡의 ‘샤토 프롱뜨낙 호텔’ 및 유명 관광지 등 기존 캐나다 상품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빨강 머리 앤이 하는 말>의 백영옥 작가와 함께 PEI에서 이틀간 일정으로 문학여행에 진수를 경험할 기회가 주어져 참여 여행객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 함께하는 상품을 진행함으로써 캐나다의 새로운 지역에 대한 홍보와 콘셉트 투어를 통한 상품군의 다양성을 확보했다고 자평했다.

최근 획일적인 패키지 상품에서 탈피해, 더욱 세분된 고객의 욕구를 찾아 맞춤형 상품에 집중하고 있는 모두투어는 출사여행, 미식투어 그리고 문학여행 등 특수목적성 상품에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모두투어는 해당 상품의 따라잡기 일정을 오는 10월 3일까지, PEI부터 캐나다 속의 프랑스, 퀘벡까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동부 캐나다 일정을 진행한다.

해당 상품에 관한 더욱 자세한 상품 문의는 모두투어 홈페이지, 콜센터 또는 가까운 대리점에서 가능하다.
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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