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상민 “‘유이와 열애’ 강남에게 축하 문자 보냈더니 답장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6 16:25
2017년 7월 16일 16시 25분
입력
2017-07-16 16:22
2017년 7월 16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가수 이상민이 배우 유이(29·본명 김유진)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가수 겸 방송인 강남(30)과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16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가수 강남과 배우 유이의 열애 인정 소식을 다룬 가운데, MC 이상민이 “강남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축하해’라고 했더니 강남이 흥분해 있더라"며 강남이 ‘우와 형! 감사합니다! 이제 형도 잘 만나셔야죠. 형도 파이팅’이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전했다.
이에 이상민은 ‘그래, 부럽다. 나 유이 씨 완전 팬이야. 전해줘’라고 답장을 보냈고, 강남은 ‘전 룰라팬이에요. 형 항상 몸 조심하시고 파이팅입니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유이와 강남은 지난 14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단계”라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9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10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9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10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크리에이터에 ‘탈의실’ 내준 이유…“숏폼이 구매로 이어져”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설 연휴 집 비웠더니 냄새가?…악취 막는 체크리스트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