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지원 “‘돈봉투 만찬사건’ 이영렬·안태근 사의 표명, 만시지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8 13:11
2017년 5월 18일 13시 11분
입력
2017-05-18 11:11
2017년 5월 18일 11시 1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지원 전 대표 SNS 갈무리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는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돈봉투 만찬사건’에 대한 감찰을 지시한 뒤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 “만시지탄”이라면서 “정권교체가 되었다면 우병우사단은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지원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동잎 떨어지면 가을이 온 걸 알아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전 대표는 “박근혜 탄핵 전부터 저는 정부 내 최순실사단, 우병우사단이 척결돼야 나라를 바로 세운다고 주창했다”면서 “최순실사단은 특검에서 사실상 척결되었지만, 우병우 사단은 지금도 검찰 등 정부 내에 건재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돈봉투 만찬’으로 두 검찰 고위간부가 사의를 표명했다지만 만시지탄”이라면서 “정권교체가 되었다면 우병우사단은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이영렬 지검장과 안태근 국장의 사의 표명과 관련, “규정상 감찰 중에는 사표가 수리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간헐적 단식,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결정적 차이’ 無[바디플랜]
다카이치 ‘고가 선물 스캔들’에… 자민당도 “국민 눈높이 안맞아”
보험사 CEO 만난 이찬진 “단기실적 노린 과당 경쟁 자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