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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하며, 쓰담쓰담”…디스패치, 박유천♥황하나 달달한 스킨십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5 13:03
2017년 5월 15일 13시 03분
입력
2017-05-15 12:11
2017년 5월 15일 1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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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오는 9월 결혼을 앞둔 \'JYJ\'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의 달달한 스킨십 현장을 포착했다.
15일 디스패치는 강남구 삼성동의 한 식당에서 박유천과 황하나 씨의 저녁 데이트 장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박유천은 회식 자리에 황하나 씨를 초대했고, 황하나 씨는 동료들의 환호를 받으며 저녁 식사를 즐겼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사진에서 박유천과 황하나 씨는 식당 밖으로 나와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였다. 특히 황하나 씨는 박유천에게 포옹을 하고, 볼을 쓰다 듬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회식이 끝난 후, 박유천은 자신의 차량인 롤스로이스에 황하나 씨를 태워 먼저 집으로 보냈다고 한다.
한편 박유천과 황하나 씨는 오는 9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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