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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만담] 설리 새 열애 놓고 수군거림…사랑이 죄인가?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7-05-12 06:57
2017년 5월 12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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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리. 동아닷컴DB
연예계 안팎에서 한 주 동안 벌어졌던 다양한 이슈를 촌평합니다.
● 설리 새 열애 놓고 수군거림…사랑이 죄인가?
전 남자친구 최자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지 3개월 만에 들려온 설리의 새로운 연애. 상대는 힙합 크루 출신의 11살 연상의 회사원. ‘공백’ 없는 연애에 수군거림도 있지만, 사랑이 죄인가요.
가수 문희준-소율. 동아닷컴DB
● 문희준·소율 부부 임신 비밀? 팬들에겐 기만
문희준·소율 부부가 결혼 3개월 만에 득녀. 작년 11월 결혼발표 때부터 줄곧 부인해오던 혼전 임신이 결국 사실로 드러나자 팬들은 “20년 응원해온 우리에게 거짓말 했다”며 실망감 표출. 문희준·소율 부부에겐 ‘비밀’이었겠지만, 팬들 입장에선 ‘기만’이었던 셈?
방송인 이상민. 사진제공|채널A
● ‘미우새’ 이상민,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캐스팅
방송인 이상민이 70억 빚을 12년째 갚고 있는 고달픈 스토리에 SBS ‘미운 우리 새끼’가 훨훨. ‘나쁜 생각’ 않고 꿋꿋이 살아가는 이상민에게 경의와 격려가 쏟아지고, 자칫 식상해가던 프로그램에도 활기가 돌고. 이상민 출연은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캐스팅.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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