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SKT, 결합상품 시장점유율 3년만에 하락
동아일보
입력
2017-02-15 03:00
2017년 2월 15일 03시 00분
신수정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도 감소… LG유플러스 3.9%P 상승
이동통신 가입자에게 초고속인터넷이나 인터넷TV(IPTV) 등을 묶어 판매하는 결합상품 시장에서 SK텔레콤의 시장점유율이 3년 만에 하락했다.
14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발표한 ‘2016 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SK군(SK텔레콤·SK브로드밴드)의 이동전화 결합상품 가입자 점유율이 48.7%로 2014년(51.1%) 대비 2.4%포인트 감소했다. SK군의 이동전화 결합상품 점유율은 2012년부터 꾸준히 상승해 2014년 처음으로 50%를 돌파했다.
2015년 LG유플러스의 이동전화 결합상품 점유율은 17.6%로 전년 대비 3.9%포인트 상승했고 KT는 33.6%로 1.5%포인트 감소했다.
SK텔레콤의 매출액 기준 점유율은 2013년 51.0%에서 2014년 49.6%, 2015년 48.2%로 2년 연속 50%를 밑돌았다. 가입자 기준 점유율은 2014년 46.2%, 2015년 44.5%로 나타났다.
KISDI는 이동통신 시장과 유선전화 시장을 시장 지배적 사업자가 존재하는 ‘비경쟁적 시장’으로 평가했다. 이동통신 시장에서는 SK텔레콤, 유선전화 시장에서는 KT가 1위 사업자다. 관심을 모았던 결합상품 시장의 지배력에 대해서는 평가를 유보했다.
KISDI는 이동전화 시장에서 SK텔레콤의 점유율이 소폭 하락하는 추세지만 2위 사업자와의 점유율 격차가 여전히 높다고 봤다. 유선전화 시장에서 KT의 점유율은 2015년 말 매출액 기준 64.7%, 가입자 기준 57.5%다.
신수정 기자 crystal@donga.com
#kt
#skt
#lg유플러스
#결합상품
#시장점유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허위·축소 셀프조사’ 논란 로저스 쿠팡대표, 내일 경찰 출석
美 연준 금리 동결에 달러 강세…원·달러 환율 1426원 마감
새벽마다 ‘삿갓맨’ 출몰…“변기 뚜껑·쓰레기통 부수고 사라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