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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최진호 “‘김사부’ 현장 분위기 최고…한석규 선배가 기둥 잘 잡아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8 21:23
2017년 1월 18일 21시 23분
입력
2017-01-18 21:21
2017년 1월 18일 2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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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진호가 선배 한석규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최진호는 18일 오후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최진호는 “드라마의 인기는 실감하지 못한다. 촬영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현장 분위기는 최고다. 한석규 선배님이 기둥을 잘 잡아주시기 때문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선배님이 현장에서 막내 스태프 이름도 꼬박꼬박 불러준다. 저런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런 선배님이 대상을 받게 돼서 너무 기뻤다”고 털어놨다.
한편 최진호는 SBS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거대병원 원장 도윤완 역으로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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