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호란 세번째 음주운전…누리꾼, 강정호 언급하며 “강정호란” 비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09 14:46
2017년 1월 9일 14시 46분
입력
2017-01-09 14:39
2017년 1월 9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란, 강정호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약식기소된 가수 호란이 과거에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세 번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메이저리거 강정호를 언급하며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최기식 부장검사)는 호란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말 벌금 700만원에 약식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호란은 지난해 9월29일 오전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가 정차 중인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뿐만 아니라 호란은 지난 호란은 2004년과 200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이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인 것이다.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뛰고 있는 강정호 역시 지난달 2일 술을 마신 뒤 승용차를 몰고 숙소를 향하다 도로 위 시설물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바 있다.
강정호 역시 앞서 2009년과 2011년 각각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삼진아웃제’의 적용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 모두 세 번이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는 점을 들며 “강정호란”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관련 기사 댓글란에는 “1636 병자호란 2017 강정호란”(nir***) 등 비꼬는 의견을 비롯, “호란도 강정호하고 다를게 뭐냐”(jjh***), “강정호랑 호란 둘이 술 마시면 가관이겠네”(ade***) 등 비난 의견이 이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300년간 금융위기, ‘토지담보’가 촉발했다”
서울에 대설주의보…밤사이 최고 5cm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