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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에어포켓 있던 화물칸 수색 금지령? 의혹 파헤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10 17:53
2016년 12월 10일 17시 53분
입력
2016-12-10 17:50
2016년 12월 10일 1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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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세월호 인양 작업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비밀과 두 개의 밀실을 둘러싼 의혹들을 파헤쳐본다.
1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첫 번째 밀실 화물칸에 대한 취재에 나선다.
인명 수색작업에 참여했던 한 잠수사는 유독 세월호 화물칸에는 접근할 수 없었다고 했다. 그는 "화물칸 수색하지 말라고 그랬다. 잠수사들도 화물칸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는데 해경에서 하지 말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제작진은 뱃머리만 드러낸 채 뒤집혀 침몰했던 세월호, 아래쪽에 있던 화물칸이 위쪽으로 올라오면서 누군가 에어포켓을 찾아 화물칸으로 이동했을 수도 있지만, 수색을 제한했던 의혹에 대해 조사했다.
디지털 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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