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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관객 600만 돌파…‘반가운 얼굴’ 추사랑·소다남매도 축하 인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4 12:41
2016년 8월 14일 12시 41분
입력
2016-08-14 11:47
2016년 8월 14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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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엔터 공식 인스타그램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600만 돌파 축하를 위해 추성훈-추사랑 부녀와 소다(소을·다을) 남매가 나섰다.
'인천상륙작전'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추성훈-추사랑 부녀와 이범수 소다 남매의 600만 관객 돌파 축하 영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추사랑 부녀와 소다 남매는 "'인천상륙작전' 600만 돌파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영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화이팅!"이라며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배우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진세연, 정준호 등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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