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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서장훈, 트와이스 정연 눈물에 진땀…“몰래카메라였습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5 12:52
2016년 6월 5일 12시 52분
입력
2016-06-05 10:30
2016년 6월 5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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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형님’ 서장훈이 그룹 트와이스 정연의 몰래카메라에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의 ‘형님 학교’에서는 트와이스가 전학생으로 등장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트와이스는 자신들과 관련된 퀴즈를 맞춘 사람과 짝을 이뤘다.
이날 정연은 자신의 짝으로 서장훈을 택했다. 정연은 “개명해서 정연이다”라고 했고 서장훈은 “왜 굳이 그 이름으로 했냐”며 당황했다.
이후 정연은 서장훈을 좋아해 상처를 받은 것처럼 우는 연기를 시작했다.
서장훈은 정연에게 “이름 문제는 장난이었다”며 난감해 했고, 정연은 그대로 대답도 없이 퇴장했다. 서장훈은 크게 당황했다.
이후 정연은 ‘지금까지 서장훈의 몰래카메라였습니다’라고 적힌 편지를 건넸다. 이를 확인한 서장훈은 눈을 질끈 감은 채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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