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노래·춤 ‘일취월장’…홍진경 ‘글로벌 미녀’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4 10:26
2016년 6월 4일 10시 26분
입력
2016-06-04 10:22
2016년 6월 4일 10시 2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홍진경 캡처
배우 민효린이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일취월장한 춤·노래실력을 뽐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걸그룹 프로젝트를 위해 보컬과 안무 테스트를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데뷔곡 ‘SHUT UP’의 작곡가인 박진영을 만나 그간 연습한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민효린은 지난 방송에서 지적받은 단점을 개선하고, 강하고 단단해진 창법을 선보여 박진영을 놀라게 했다. 또 안무 테스트에서도 모든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박진영은 “효린이는 지금까지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잘했다”면서 “백점”이라고 극찬했다. 라미란, 김숙, 홍진경 역시 가장 잘한 멤버로 ‘민효린’을 꼽았다.
사진=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홍진경 캡처
한편, 이날 박진영은 열심히 연습한 멤버들을 위해 바리스타 챔피언 찰스 바빈스키를 연습실에 초대했다.
바빈스키는 즉석에서 진행된 민효린과 홍진경의 미모대결에서 망설임도 없이 홍진경을 꼽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좋은데 이유가 어디 있냐”면서 만족감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또 박진영의 주도하에 열린 콘셉트 회의에서 홍진경은 자신이 생각한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 ‘차라리 러에 넘길까’ 여론 늘어” NYT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5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6
‘인쿠시의 나라’ 몽골 방문한 김연경…“전설이 왔다” 뜨거운 환대
7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8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 ‘차라리 러에 넘길까’ 여론 늘어” NYT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5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6
‘인쿠시의 나라’ 몽골 방문한 김연경…“전설이 왔다” 뜨거운 환대
7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8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도 韓근로자 체포 몰랐다… 반이민 정책 이끈 스티븐 밀러 누구
“무시하고 창피줬다”…여자 동창 가족 찾아가 칼 휘두른 10대
李 “필요하면 법률 아닌 시행령으로 속도감 있게 정책 추진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