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기억’ 금수저 악역 이기우 “2:8 가르마하는 이유? 다른 스타일 해봤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1 18:27
2016년 4월 1일 18시 27분
입력
2016-04-01 18:21
2016년 4월 1일 1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억 이기우
드라마 '기억'의 악역 배우 이기우가 자신의 콘셉트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일산 CJ E&M 스튜디오에서 열린 tvN '기억'(극본 김지우/연출 박찬홍)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기억에서 악역 신영진을 맡은 이기우는 이 자리에서 "'왜 항상 금수저 악역은 슈트 입고 2대 8 해야 하나'라는 의문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그래서 5대 5, 7대 3, 9대 1까지 다 해봤는데 괜히 2대 8 하는 게 아니더라"라며 "7대3은 좀 섭섭했다. 이유가 있어서 이 스타일을 하는 거라고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성민 분)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2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3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4
길 잃은 ‘172조 치매 머니’ 정부가 맡아 관리한다
5
최태원 “상속세 자료 오류 뼈아파…상의 임원진 재신임 절차”
6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7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8
“편하게 해드리려” 치매 노모 7년 간병하다 살해한 아들
9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10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2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3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4
길 잃은 ‘172조 치매 머니’ 정부가 맡아 관리한다
5
최태원 “상속세 자료 오류 뼈아파…상의 임원진 재신임 절차”
6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7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8
“편하게 해드리려” 치매 노모 7년 간병하다 살해한 아들
9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10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밀약설, 손가락혁명군 부활 느낌…與 차기 대권투쟁에 왜 우릴 끌어들이나”
루이비통·디올·티파니, 고객 개인정보 유출로 총 360억원 과징금 철퇴
코스피 사상 첫 5500선 마감… ‘18만전자’ 목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