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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박태준, 정준영과 절친 인증샷…“이제 다 아재임..”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3 14:39
2016년 2월 23일 14시 39분
입력
2016-02-23 14:36
2016년 2월 23일 14시 3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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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박태준
사진=박태준 소셜미디어
‘동상이몽’ 박태준, 정준영과 절친 인증샷…“이제 다 아재임..” 폭소
웹툰 작가 박태준이 ‘동상이몽’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절친으로 알려진 정준영과 인증샷이 재조명 되고 있다.
4일 박태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 다 아재임.. 시간이 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준영과 박태준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실제 박태준과 정준영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2012년 10월 tvN ‘eNEWS’에서 박태준은 “정준영은 실제로 보면 엉뚱함이 말도 못한다”며 “정준영은 친구들을 시켜서 바지를 벗긴 후 그걸 카메라로 찍는다. 그리고 자고 있는 친구에게 양주를 먹이기도 한다”고 폭로해 친한 사이임을 밝혔다.
한편, 22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 박태준은 쇼핑몰 사장이라는 지위로 ‘갑질’을 하는 딸이 고민이라는 어머니의 사연을 듣고 일침을 가했다.
박태준은 “부모관계 빼고 사장과 직원 관계로 봤을 때 어머니 같은 직원은 모셔야 한다”며 “저런 직원을 구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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