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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득남, 두 딸에 이어 아들까지…‘세 남매 엄마됐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0 11:25
2015년 5월 20일 11시 25분
입력
2015-05-20 11:23
2015년 5월 20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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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득남, 사진=동아닷컴DB
이요원 득남, 두 딸에 이어 아들까지…‘세 남매 엄마됐다’
배우 이요원이 득남했다.
19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이요원이 지난 17일에 아들을 낳았다.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요원은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약 1년 만에 세 남매의 엄마가 됐다.
현재 이요원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 씨와 결혼한 이요원은 이듬해 첫 딸을 출산했고, 이후 약 10년 만에 둘째 딸을 낳았다.
당시 이요원의 득녀 소식은 약 2개월 뒤에 알려졌는데,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사생활 노출을 원하지 않아 출산 사실을 전하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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