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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세 아이 엄마 됐다… 첫째·둘째 딸 셋째는 아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0 09:45
2015년 5월 20일 09시 45분
입력
2015-05-20 09:34
2015년 5월 20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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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배우 이요원이 셋째 아이를 출산해 화제다.
이요원은 17일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하고, 현재 강남의 한 산후조리원에 머물고 있다.
이요원은 이미 두 딸의 어머니로, 둘째 딸을 얻은 뒤 약 1년만에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와 결혼식을 올렸고, 2004년과 2014년 첫째와 둘째를 얻었다.
‘이요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요원, 축하합니다”, “이요원, 세 자녀라니 정말 대단하다”, “이요원, 멋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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