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문세윤 “‘겨털’ 안 나는 체질…딸이 닮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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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8일 16시 34분


컬투쇼 문세윤. 사진=문세윤 SNS
컬투쇼 문세윤. 사진=문세윤 SNS
‘컬투쇼’ 문세윤 “‘겨털’ 안 나는 체질…딸이 닮았으면 좋겠다”

‘컬투쇼’ 문세윤이 겨드랑이에 털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뮤지, 개그맨 문세윤, 배우 김우빈, 준호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컬투쇼’에서 문세윤은 “저는 겨드랑이 털이 나지 않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세윤은 ”처음엔 콤플렉스였는데 개그맨 중에도 몇 명 있더라“며 ”제 딸이 절 닮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문세윤은 먹방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개그맨 김준현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문세윤은 “김준현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제가 오히려 배우고 있다”며 “저도 한 땀 하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컬투쇼’ DJ 정찬우는 “김준현씨를 소주 한 잔 하면서 봤는데 거의 공룡 수준이다. 커다란 초식동물 같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컬투쇼 문세윤. 사진=문세윤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en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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