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복면가왕 배다해, 이파니 ‘19禁 마사지’ 시범에 민망+진땀…“절대 못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8 10:52
2015년 5월 18일 10시 52분
입력
2015-05-18 03:58
2015년 5월 18일 0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배다해.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배다해, 이파니 ‘19禁 마사지’ 시범에 민망+진땀…“절대 못한다”
‘복면가왕’에 출연한 배다해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이파니가 배다해, 채자연, 비키에게 몸매 관리를 위한 마사지 방법을 전수했다.
이날 이파니는 먼저 가슴 볼륨을 키우는 마사지를 소개했다.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 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린다”는 설명과 함께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파니는 또 손으로 엉덩이를 비비는 힙업 마사지까지 직접 선보였다. 이날 게스트 중 유일한 미혼 여성인 배다해는 이 마사지를 보고 민망해하며 “절대 못한다”고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편 17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질풍노도 유니콘’이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두 사람은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다. 무대에서 두 사람은 풍부한 성량과 고음으로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다.
이후 1표 차이로 질풍노도 유니콘이 탈락하게 됐다. 가면을 벗은 유니콘의 정체는 성악을 전공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였다. 배다해는 준비했던 솔로곡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불렀다.
질풍노도 유니콘의 정체가 배다해로 드러나자 연예인 판정단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신봉선은 “정말 이거 어떻게 안되냐”고 말했고 윤일상은 “왜 탈락시킨 거야”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다해는 “두 번째 노래를 부르는데 울컥했다. 너무 오랜만에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기쁘고 좋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배다해. 사진 = 복면가왕 배다해/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선시대 전설의 별미 ‘종어’ 복원…한국의집 밥상에 오른다
“소방관인데 소화기 사세요”…숙박업소-공장 등 노린 사기 기승
국토부, 서울시에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