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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조권 “‘우결’ 찍는 동안 깨끗했다”…무슨 뜻?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8 14:01
2015년 5월 8일 14시 01분
입력
2015-05-08 13:33
2015년 5월 8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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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 조권이 ‘우결(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는 ‘위험한 썸’ 특집으로 가인·조권, 박주미·박명수, 안문숙·김범수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조권은 “가인과 1년 정도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을 했다”며 “가상 연애할 때는 암묵적으로 열애설이 터지면 안 된다. 우리는 1년 이상 함께 했지만 서로가 깨끗했다”고 자부했다.
또한 조권은 “촬영할 때는 꼭 붙어있다 보니 이게 정인지 진짜 좋아하는 건지 헷갈리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우리 결혼했어요’ 말고 다른 예능을 할 때 ‘내 이상형은 누구다’ 이런 말도 하게 되는데, 서로 기사를 통해서 그걸 알게 된다. 그리고 다음에 촬영장에서 만나면 ‘진짜 걔가 좋으냐’고 물어보게 됐다”고 말했다.
조권은 “하지만 끝나고 나서 정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권과 가인은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1년 3개월간 가상 부부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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