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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사랑꾼 김무열 “깨 볶는 신혼생활 중…윤승아에게 늘 고마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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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6 14:55
2015년 5월 6일 14시 55분
입력
2015-05-06 14:41
2015년 5월 6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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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김무열. 사진=동아DB
‘연평해전’ 사랑꾼 김무열 “깨 볶는 신혼생활 중…윤승아에게 늘 고마워”
‘연평해전’ 김무열이 배우 윤승아와의 신혼 생활을 언급했다.
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는 영화 ‘연평해전’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김학순 감독을 포함해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무열은 결혼 생활에 대해 “신혼이다. 깨 볶는다고들 한다. 검은깨, 흑임자, 참깨 이런 게 많이 나온다”고 너스레를 떤 뒤 “곧 참기름을 짜서 나눠 드리겠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어 김무열은 “가족은 항상 소중한 거 같다. 그 전에도 가장이었지만 행복한 가장을 만들어 준 아내 윤승아에게 늘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싸운 사람들과 동료, 연인,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다. 원칙주의 리더 윤영하 대위는 김무열이, 헌신적인 조타장 한상국은 진구, 의무병 박동혁은 이현우가 맡았다.
연평해전 김무열.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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