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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전문지 키커 “손흥민 이적 가능성 낮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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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5 15:48
2015년 5월 5일 15시 48분
입력
2015-05-05 15:47
2015년 5월 5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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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로의 이적설이 보도된 손흥민(레버쿠젠)이 다음 시즌에도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뛸 것이라고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가 5일 전했다. 키커는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한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리그 4위를 확보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출전을 확정한 레버쿠젠과 달리 리버풀은 리그 5위로 챔피언스리그 출전 가능성이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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