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채정안, 쿨하게 첫 번째 결+이혼 언급 “리허설 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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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29일 09시 09분


썸남썸녀 채정안. 사진 = SBS
썸남썸녀 채정안. 사진 =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채정안이 이혼 사실을 쿨하게 밝혀 눈길을 모았다.

채정안은 28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윤소이는 평소 친분이 있던 채정안과 과거 첫 만남을 떠올리며 이야기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윤소이와 한지민이 내 결혼식 때 들러리를 서기도 했다”며 결혼 이야기를 꺼냈고 이어 채정안은 “리허설 한 거다”라고 덤덤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2월 ‘썸남썸녀’ 파일럿 방송에서는 채정안은 결혼과 이혼 사실에 대해 “한 번 했습니다. 되게 빨리 갔다 왔어요”라며 “이제는 정말 사랑을 하고 싶다”고 솔직히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김지훈, 심형탁, 강균성, 윤소이, 이수경, 서인영이 출연한다.

썸남썸녀 채정안.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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