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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예지, 과거 줄리엔강과 딥키스… “민망할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5:11
2015년 4월 27일 15시 11분
입력
2015-04-27 12:00
2015년 4월 27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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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예지의 키스신이 새삼 화제다.
서예지는 앞서 지난해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에서 줄리엔강과 키스신을 촬영한 바 있다.
당시 서예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키스신에 대해 “대본에 괄호 표시가 돼 있고 ‘진한 키스’라고 써있더라.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민망하기도 해서 볼에다 뽀뽀를 했는데 ‘이게 뭐하는 거냐’며 난리가 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다음엔 입술에 뽀뽀를 했다. 그러자 PD님이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 유학도 갔다 오신 분이 왜 이러냐’고 하더라. ‘장난이 아니구나’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위험한 신부들’ 특집으로 제시, 김유리, 서예지, 초아, 장도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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