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지현 부인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5-03-31 03:00
2015년 3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지현 JFM 대표 부인상=30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월 2일 오전 7시 반 02-2227-7580
◇나종규 전 농협 지점장 별세·윤호 ㈜경동도시가스 대표 승호 한국은행 차장 수연 씨 부친상=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9시 반 02-3410-6912
◇성득제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 익제 CAKOCOM 대표 수진 씨 부친상·이유재 푸르덴셜 생명보험 EX.LP 장인상=30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9시 02-923-4442
◇오동식 전 동아일보 제주주재 기자 별세·창은 삼성생명 법인영업팀장 경은 이삭공인중개사 대표 부친상·김학렬 전 한국은행 경제교육센터 원장 장인상=30일 서울보라매병원, 발인 1일 오전 7시 02-841-7652
◇우철훈 경향신문 디지털영상팀장 철수 헨켈 중국아시아지역 기술담당 매니저 혜영 씨 부친상=30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7시 02-2227-7587
◇이창철 전 KBS문화사업단 과장 엄갑룡 씨(재미) 장모상=29일 전북 장수군 보건의료원, 발인 31일 오전 9시 반 063-351-8050
◇이태우 삼성디스플레이 수석 진규 안양교도소 출정과 교사 모친상·노광우 씨(자영업) 김희성 동부증권 이사 장모상=30일 대구 영남대의료원, 발인 4월 1일 오전 7시 053-620-4245
◇임상규 한성운수 대표 태규 씨 철규 대광오토파트 대표 모친상=30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8시 10분 02-923-4442
◇정재호 현대로템 부장 철호 크레이지풋볼 본부장 철우 에너라이트 실장 부친상=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반 02-3410-6920
◇최광혁 시티아일랜드 대표 장인상=29일 전남 여수시 성심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61-653-0899
◇최진호 동부그룹 홍보실장 희동 한양에너지 대표 희탁 유정 씨 부친상·정기현 평안주유소 대표 장인상=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월 1일 오전 6시 반 02-3010-2261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HBR 인사이트
구독
구독
정치 한 컷
구독
구독
#부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트럼프, 이란전 반대 의원 면전서 “미친 사람” 고성
추미애, ‘경기도 7조원 채무’에 취임식부터 허리띠 졸라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